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엑스팔육 보고 놀라 jp님 블로그에 글 남깁니다.
몇년간 글은 하나도 없이 눈팅만 했던 회원입니다.
jp님의 주옥같은 글 빠짐없이 보는 독자이기도 했구요. (사실 jp님과 몇분들의 글을 보로 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자세한 상황을 모르겠으나, jp님 마지막 작성하신 글을 보고 대강 짐작은 하고 있습니다.
마음 한켠에 조그만 생채기라도 남았다면 훌훌 털어 버리셨으면 합니다.
블로그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많이 기대합니다. ^^
지난번 형의 메일이 베이징 도착하는데 6일 걸렸습니다. 날짜를 살펴보니까요. 현재 중국 정부가 구글 검색 서비스를 중단시킨 이후 베이징의 구글은 홍콩 경유해서 가능한 실정입니다. 제가 바로 답메일(G메일)로 보냈는데, 이것 역시 시간을 잡아먹는 모양이네요. 네이버나 다음 메일을 이용하시죠. 구글 문제는 제가 서울 도착하면 곧바로 해결될 문제지만, 현재는 약간 답답한 구석이 있습니다. 그럼 꾸벅.
Kangpeter 2010-05-12 (11:04) IP address :221.153.133.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