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 사업이 '독점' 이라고라...

August 07,2009                      hit:(4394)

다시 한번 Daniel Eran Dilger의 글입니다. (http://www.roughlydrafted.com/2008/09/18/the-iphone-monopoly-myth/) 2008년 9월18일 게재된 글이며 2006년 아이폰 출시 이후 반애플파들의 입체적 "비판"에 대한 회심의 반격이었습니다.

며칠전 아이폰을 손에 쥔 제가 이 글을 재밌게 읽었겠죠! ㅋㅋ 게다가 최근 애플의 기록적인 매출성장과 아이폰의 성공이 알려지면서 갑자기 '독점기업'이란 수식어가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또 애플과 구글의 관계 때문에 연방정부의 백그라운드 조사도 진행중입니다. 뭐 프리미엄 컴퓨터 시장의 91%를 장악했고 2009상반기 아이폰 수익률이 후발주자임에도 업계 최고라하니 '독점' 소리 들을만도 합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독과점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일부의 예측에 따라 지레 겁먹구 등장하는 윈빠 언론의 필연적인 '먹이감'이 아닌가 합니다.

Dilger의 글을 옮기다보니...이웃집 케먹에서도 열심히 같은 저자의 글을 옮기시는 김영권님의 존재를 알게됐습니다. 오버랩될 수 있는 글이지만 지나간 것이라도 읽어서 정보를 취득할 수 있다면 나름대로 의미있겠다 싶어서 계속하렵니다. 하지만 오래동안 꾸준히 좋은 소식을 알려주신 김영권님의 노력은 높이 평가합니다. 다만 제 입장에선 과거의 글이지만 최신 정보로 업뎃시켜 구문이란 생각이 들지 않도록 노력해 볼랍니다.

아! 이런 글을 간헐적으로 올리다 보니 비애빠들의 "탐탁치 않은" 시선을 받고 있나 붑니다.ㅋㅋ 제가 엔지니어도 아닌 사람이 엔지니어인척 하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또 제가 발췌하는 원글들도 엔지니어의 글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티 업계를 바라보는 역사의 기록이랄까요...하지만 이런 글에 대해 탐탁치않게 생각하는 부류가 있다는 것 또한 당연합니다. 저는 블로그도없고 굳이 빠를 붙이자면 x86osx빠입니다. 그럼에도 저를 '애빠'라고 부르는 것은 오케이입니다. 아울러 "윈빠," "리빠," "유빠"님들의 태클은 대 환영입니다. 언제든지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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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Phone Monopoly Myth

http://www.roughlydrafted.com/2008/09/18/the-iphone-monopoly-myth/

애플은 아이폰을 처음 출시한다는 소식을 발표했을 때부터 부지기수의 내로라하는 IT 논객들로부터 비판의 뭇매를 맞아야했다. 라이벌을 자극했고 스마트폰 업계에 던진 충격은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던 일이었다. 오늘날 아이폰의 성공은 사업경영의 모범사례로 재포장되고 있지만 과거 조중동같은 그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진짜 독점기업이 무엇인지 누구인지 다시한번 되짚어 볼 필요가있다. 그럼으로써 애플의 아이폰 사업이 독점형태가 아니란 것을 자연스레 알게될 것이다.

"아이폰과 그 어플이 모노폴리를 만들고 있다." "자유시장체제를 어지럽히고 있다." 이제 이런 주장이 틀렸다는 것을 밝혀보겠다.

비판을 위한 비판

그동안 역사적 관점에서 아이티업계와 애플의 이야기를 써왔지만 아이폰은 태생적으로 겨우 3년의 이야기다. 그래서 더 기억하기 쉽고 모두가 아는 사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월가의 조사기관인 마켓워치의 분석가이자 대표적인 윈빠인 존 드보락은 애플이 아이폰 출시를 예고했을때 "소비자와 시장의 패턴에 역행하는 사업 발표"라고 했다. 또 스마트폰 팜사의 에드 콜리건 CEO는 "애플이 도체 무슨일을 벌이는지 알기나 할까, 스마트폰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고 장사가 되는것이 아니란 것을 알게될것"이라 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부터 나온 비판이었다.

아이폰을 히틀러에 비유한 드보락은 "아이폰의 배터리는 40분도 못갈 것"이라고 했고 윈빠 논객 롭 인덜은 "저주 받은 제품"이며 "나오기도전에 망할 휴대폰"이라고까지 했다. 이들은 또 비싼 사치품 아이폰 때문에 아이들이 살해되고 여자들은 강간당할 것이라는 소설까지 써댔다. 대다수의 아이티 가젯 블로그도 마찬가지 논조였으며 심지어 소비자들에게 아이폰 보이콧 운동을 벌이라고 충고했다.

한편 마소의 Zune 출시가 알려지자 시장조사기관인 ABI 리서치는 "아이폰이 제3자 개발 소프트웨어의 구동이 불가능하다"는 이유를 들어 "스마트폰이 아니다"고 선언했다. 그 비교대상으로 꼽았던 윈모빌용 소프트웨어가 가장 비싼 444달러짜리였다. 하지만 해당 기능이 아이폰엔 모두 오에스와 함께 이미 탑재돼있었다.

롭 인덜은 또 실리컨 벨리 일간지 샌 호세 머큐리와의 인터뷰에서 "2007년이 애플에겐 매우 힘든 한 해가 될 것"면서 "아이폰으로 인해 애플의 재무구조가 압박받게 될 것"을 예상했다. 샌 호세 머큐리의 트로이 울버턴 역시 윈빠. 그는 오래전 아이팟이 애플에게 사형선고일 것을 예측했던 인물이다. 그는 이제 "아이폰이 애플의 아이팟 사업을 죽일 것"이라며 그 이유로 "이제껏 아이팟 경쟁 제품이 성공한 사례가 없다"는 것을 말했다. 지금에서 보면 정말 실소를 금치 못할 소리들이다. 전문가, 분석가, 그리고 언론의 예상이란게 얼마나 빈약하고 근거없는 것인지 이제 우리들은 알고 있다.

2007년 하반기에 이르러 월 스트릿 저널을 필두로 여타 유사언론들의 대애플 비난은 극에 달했다. 애플이 아이폰 사업 실패를 숨기려하고 있다. 재고도 없으면서 1백만대를 판매하겠다고 거짓말해다는 등. 또 이들이 내세운 아이폰 불매의 이유로 아이폰 사용자들의 연간 비용이 "1만7천6백70달러"라는 셈법이 있었다. 물론 모두 말도 안되는 거짓부렁!

월가의 번스타인 리서치의 토니 사코나기 분석가, 배런의 블로거 에릭 사비츠, 그리고 마켓 워치의 렉스 크럼 같은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애플의 제고가 바닥이며 해본적없는 전세계 수요를 잘못 예측했고 하청기업들에게 정확한 생산 계획을 가이드 하지 못했으며 이런 이유로 팔 수 없는 물건을 너무나 많이 팔려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노무라 파이낸셜의 리처드 윈저 연구원은 2007년 가을 아이폰이 발열에 의해 작동하는 화학적 터치센서를 사용하는 잘못된 설계방식으로 큰 문제에 직면할 것이라고 썼고 그 결과 애플은 수백만대의 아이폰을 리콜할 것이라고 했다. 윈저는 1년 후 아이폰 3G가 나올때 역시 같은 논리의 예상을 펼쳤다. 이번엔 터치센서가 아니라 infenion칩 문제를 예로 들었다.

이처럼 논스톱 거짓말과 비판이 이어졌지만 아이폰은 정반대의 결과를 내놓았다. 데뷔한 첫 4분기에 미국시장내 최대 판매기록을 올렸고 팜과 윈도즈 모빌이 건재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RIM (블랙베리) 다음으로 2위의 자리를 차지했다. 것두 북미지역에서만 팔린 것이며 AT&T 한 통신사를 통해서만 판매된 모델이었다.

아이폰 3G가 나오면서 인기는 더욱 치솟았다. 윈도즈 모빌이 유명무실해진 것도 이때다. 게다가 애플은 App Store를 선뵀고 후발주자임에도 경쟁자들에게 짝퉁 앱 스토어를 만들어야만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앱 스토어 개시 2개월만에 1억 다운로드, 10개월만에 10억다운로드, 1년만에 15억다운로드를 기록하면서 아이튠 보다 4배나 빠른 성장세를 이어갔다. 당시 불과 18세였던 브라이언 헨리는 아이폰용 Equivalence 란 어플을 만들어 1개월만에 8천달러의 소득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앱 스토어는 소프웨어 개발자들에게 약속의 땅이 되는 신화 그 자체였다.

아이폰과 애플을 두고 그렇게 욕하던 비판론자들은 이때부터 생각을 달리하기 시작했다. 절대 성공할 수 없다했던 그들은 예상이 빗나가자 이제 애플이 "독점사업"을 벌이고 있다는 식으로 방향을 튼 것이다!

도체 말이 안되는 짓거리다. 절대 할 수 없다고 떠들던 사람들이 이제 애플이 성공하니까 독과점 가능성을 제시하며 애플이 사업하는 것을 막아야한다고라...젤 좋은 방법이 있다. 그 전문가들이 직접 사업을 하게하는 것이다...ㅋㅋ

역시 고집불퉁 사람들에겐 논리로 대응하는 방법 뿐이없다. "네들의 잘못된 생각을 산산 조각 부숴주마!"

누가 독점기업인가?

현재 애플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90년대 마소의 그것과 견줄 수 있다. 하지만 분명 차이점이 있다. 지나간 역사를 살펴보자. 마소는 자신의 독점적 파워를 내세우며 경쟁자들의 시장진입을 원천봉쇄했다. 사실이다. 이를 위해선 불법도 서슴지 않았다. 그들의 독점관행은 법원의 제재를 받고도 계속됐다.

마소가 어떻게해서 독점적 시장지위를 확보했는지 재론할 필요는 없다. 아이비엠이 퍼질르는 바람에 얻게된 지위인것은 분명하다. 그렇게 80년대를 보낸 마소는 90년대가 시작되자 피씨시장을 쥐락펴락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당연히 마소는 피씨 제조업체들에게 자사 운영체제 이외의 제품을 탑재하지말 것을 강요했다. IBM OS/2가 사라진게 이 때문이다. 90년대 중반에 이르자 IBM을 제외한 모든 피씨 제조사는 키보드에 마소의 로고를 넣어야만 했으며 DOS와 Windows를 묶어 여타 오에스 제품의 설자리를 날려버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마소는 자사의 비지니스 프로그램들을 윈도즈와 묶어 판매했다. 그 뒤 넷스케이프를 파리채 날리듯 잡아버렸고 JAVA와 OpenGL 등 웹기반의 API들을 닥치는대로 죽였다. 죽지않고 버티는 Quick Time, AOL messanger 등의 숨통을 조여들었다. 당시 애플이 컴팩 하드웨어에 자사의 퀵타임이 번들로 제공되는 계약을 이루자 마소는 음지에서 이를 취소시키도록 움직였다. 이게 자유시장체제의 사업행위인가? 이것이야 말로 자유경쟁을 허락하지 않는 독점적 사업 행위다.

마소의 제왕적 군림시기에 유일하게 생존한 기업이 애플이다. 생존한 이유는 윈도즈로부터 독립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가지고 있었고 전세계적으로 미약하나마 애빠가 존재했기 때문이었다. 또 애플의 퀵타임 소스코드를 빼돌린 행위로 법의 제재를 받게될 위기에 놓인 마소의 소극적 대응도 한 몫했다.

97년 스티브 잡스가 돌아왔다. 그는 궁지에 몰린 마소를 상대로 맥용 오피스 버젼을 구하는데 성공했고 약간의 시드머니까지 얻어냈다. 퀵타임 개발에 박차를 더했다. MPEG 4, AAC audio codec, H.264 비디오 스트리밍 등 애플은 앞으로 전개될 미디어 플레이어 전쟁에서 마소를 이겨내고 있었다. 이어 아이튠과 아이팟의 성공을 몰고 왔다. 마소가 시도하려했던것을 되짚어 보자. 피씨 환경내에서의 모든 미디어 플레이어 (비디오 오디오) 및 컨텐츠 유통 등을 윈도즈 환경에서만 독점적으로 작동하게 만들려 했던게 그들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애플이 혼자 이를 물리쳤다.

공정한 경쟁을 누가 했는가

마소가 피씨사업에 몰두하고 윈도즈 모빌에 대해 흐지부지하고 있는 사이 애플은 과감하게 스마트폰 사업에 뛰어들어 성공을 이뤄냈다. 애플이 이룩한 성과가 있다. 자사제품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해서 더 경쟁력있는 고급 제품을 만드는게 마소가 주물럭거리는 피씨 시장의 제품들 보다 더 뛰어나단 것을 입증한 것이다.

애플이 독점적 시장 지위를 확보하려면 단서가 하나 붙어야한다. 마소처럼 해야한다. 마소가 한것은 자사의 소프트웨어 라이센싱 계약을 업체들과 맺고 맘대로 업체를 주무르는 행위다. 애플은 MP3, 휴대폰, 컴퓨터 시장에서 그 어떤 업체와도 라이센싱 계약을 한 적이 없다. 누구보고 이래라 저래라 할 지위에 있지도 않다는 것이다. 애플은 마소처럼 하려는 의지나 어떤 의도도 갖고 있지않다.

애플이 독점기업이 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피씨시장과 소비자시장에서의 모든 회사들이 망해가는 길 뿐이다. 이런일은 일어날 수 없다. 경쟁을 보장하는 자유시장체제에서 독과점 기업이 오래가는 법은 없다. 왜냐면 새로운 창조적인 제품개발과 소비자를 기쁘게 해주는 가격 하락은 모두가 알다시피 효과적인 경쟁체제에서만 발생한다. 반면 오랜 시간의 독점적 지위는 독재정권 처럼 결국 도태되고 부패하기 마련이다.

마소의 독점적 지위는 지난 20년간 피씨시장에서 지속됐다. 유일하게 마소의 경쟁상대로 불리는 것이 "오픈소스"이지만 리눅스와 오픈오피스가 경쟁상대가 되기엔 너무나 취약하고 이런 구조는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더 많은 시장체제를 구축했다.

하지만 애플은 자신들보다 더 덩치 크고 강력한 회사들과 피씨시장에서 그리고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애플의 제품이 이 시장에서 소니, 노키아와 같은 경쟁자들 사장시킬 만큼 많이 팔릴순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애플을 두고 독점적 기업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아이폰과 아이팟을 단지 많이 팔았다고해서 독점적 기업이라고 부르는것은 어불성설이며 상황자체가 모두가 알고 있는 마소의 독점적 행위와 전혀 다른 것이다.

하드웨어 제조사로서 애플은 자사 브랜드 제품에 대해 치밀하게 통제하고 있다. 하지만 하드웨어에 들어가는 오에스나 소프트웨어를 갖고 라이센싱 계약을 맺어 클론제품을 만들진 않았다. 마소의 WMP, Adobe의 Flash, 선의 Java ME처럼 하드웨어업체와 계약을 맺은게 하나도 없다. 스스로 준비한 App Store에 대해선 애플이 직접 주관한다. 수준미달이라던가 저작권을 윈반했거나 애플의 사업방침과 어긋나는 어플들에 대해선 퇴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고 있다.

이런 애플의 사업방식은 분명 마소가 원하는 게 아니다. 마소의 방법대로라면 아이팟의 성공을 밀어부쳐 업계 표준을 강요한다던가 아니면 라이센싱 계약을 통해 하드웨어회사들을 묶어버려야하는 것이다. 또 애플에 대해 별로 관심없었던 어도비야 말로 황당시추에이션을 경험하고 있다. 애플을 문전박대하면서 큰소리 열라 쳤는데 이제 제발 플래시를 아이폰에 넣어달라 졸라야하는 입장으로 바뀐것이다. 아이폰이 모빌웹을 주도하지만 그건 아이폰 하나만의 입장이지 다른 스마트폰의 모빌 시장을 침해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애플의 독립성

애플이 현재의 성공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자신의 플랫폼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스런 일이다. 3년전 애플이 아이폰을 갖고 플래쉬를 제압할 것이란 필자의 예측은 정확했다. 물론 그때 모두가 비웃었다. 플래시없는 모빌 웹 환경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들 했다. 하지만 지금 이 시간 모빌웹 시장에서 플래쉬는 명함도 못내밀고 있다.

윈빠들은 또 지금 애플이 윈 미디어 DRM을 지원해서 아이팟등에 다른 파일시스템의 노래가 작동하도록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한다.또 더 다양한 플랫폼이 받아질 수 있도록 개발자에게 문호를 개방해야한다고 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잊어먹는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애플의 지위가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독점적 불공정 사업행위를 해서 얻은게 아니라 치열한 경쟁을 통해 이룩한 성공이란 것이다. 그런데 그 성공을 이제와서 공유해야한다고라...

마소가 장악한 독점적 피씨시장에서 그리고 노키아가 주류세력을 장악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은 힘들지만 정면승부를 해왔다. 징징대면서 살려달라면서 소비자의 동정에 호소하면서 오늘날과 같은 성공을 이룩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테크놀러지업계의 조중동같은 언론들이 배워야할 사실이 하나 있다. 정정당당하게 시장 경쟁을 통해 성공하는 것과 독점적 지위를 남용해서 남의 실패를 이용해서 사업하는것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깨달아야한다는 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으니 위선자가 아니라면 이 정도 기본이야 당연히 알것 아니겠는가.

어떤 경우에도 BMW가 자사의 자동차 디자인을 중국 자동차 회사에 맡겨 만들라고 하진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애플 또한 다른 회사에게 그럴 이유가 없다. 이미 애플은 스스로 독점적 기업을 상대해서 이길 수 있는 방법과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입증했다. 누군가 경쟁을 못하겠다고 한다면 그건 그들의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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