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ebruary 22,2011                      hit:(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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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곳 GuestBook과 제글에 답글 남겨준 넷친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모조모 신경쓰게 해드린 점 먼저 사과부터 드리고요...^^
방점을 찍는 다면...The Green Fuse는 해킨으로 시작된 제 블로그 인생입니다...

팔육이 사이트 퇴거의 변에 제가 넌즈시 언급했지만...인포메이션 전달 종사자를 하다 거의 8년동안 절필하고 살았죠...
그러다 팔육이 알게되면서 다시 시작된 글쓰기 입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갔던건 사실입니다.
무거운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취재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죠. 인터넷 뒤지면서 제가 좋아하는 정보가 나오면 팔육이 회원님들도 좋아라 할 것이라고 여겼던 겁니다. 원래 이 블로그는 저장소 개념으로 시작됐습니다. 혹시라도 팔육이가 폭파되면 올렸던 글이 어딘가 남아있어야 했기에...ㅋㅋ

헌데 이제부턴 이곳이 출발점이 되겠네요. 그래서 새롭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들어와서 놀 공간은 없지만...최대한 자주 글을 올리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활동을 지속하다 보면 몇몇 분들과 어울리는 팀 블로그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 더더욱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쉽겠죠.

또 또 앞으로 많은 생각을 함께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두 건승하세요...!!
애플 도시락이던 스페셜 런치던...여러분 좋아하시던 애플 짬뽕이 계속되겠습니다...ㅋㅋ
그날 그날 애플 소식 전달하면서 여러분들 함께 다시 미소짓는 하루가 됐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필 드림

comment : (12)

misner   2011/02/25 03:45 [delete] Reply
항상 새로운 출발은 어렵고 힘들지만 도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블로깅하시는 것으로 알고 자주 찾아뵐게요.

좋은 정보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crabby   2011/02/24 02:38 [delete] Reply
jp님 안녕하세요~ jp님 글때문에 팔육이 사이트 들락거렸던 유령회원입니다.
앞으로는 요 블로그를 들락거리게 되겠네요. ^^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KEDO   2011/02/23 04:47 [delete] Reply
좋은정보글 항상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부탁 드리겠습니다 ^^

   

Junno   2011/02/23 10:06 [delete] Reply
Thinking님처럼 하루 세번씩은 아니더라도 자주 들러 봅니다. ^_^

   

jp   2011/02/22 02:38 [delete] Reply
우...ㅋㅋ Hern님, Cen님, 까만이불님...ㅋ thinking님, hyj8624님...감사합니다...^^ 좀만 있으시면 팀블로그로 여러분 찾아뵐까 합니다. 전문가 비전문가들이 함께 만드는 세상이 될거 같습니다. 디지털 저널리즘, 애플, 스티브잡스, 아이티, 앱 개발, 모던 agriculture, 그리고 마지막으로 해킨도 포하해서요...ㅋ 그때까정 이곳에서 자주 뵙도록하겠습니다...

   

Hern   2011/02/22 02:33 [delete] Reply
저도 여기 하루에 두어번씩은 들립니다 ㅎㅎ
새로운 소식이 있나, 글이 있나 하곤 말이죠 ㅎ

애플도시락은 회사에서 몰컴하면서 먹는 맛이 최곤거 같애요!
날이 살짝씩 풀리네요, 환절기에 몸상하기 쉬운데, 건강조심하셔요!^^

   

cen   2011/02/22 02:12 [delete] Reply
찾아오는 재미가 은근히 중독성 있는데요.
새로운 방식의 소통에 대해 기대도 있구요.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

   

까만이불   2011/02/22 12:22 [delete] Reply
제 블로그에 추천글까지쓰며 매일 들르고 있습니다! 도시락이 이렇게 이어진다니 너무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Thinking   2011/02/22 10:52 [delete] Reply
하루 3번씩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_^

   

hyj8624   2011/02/22 09:14 [delete] Reply
결국 이렇게 찾아뵙게 되네요. jp님의 좋은글들에 갠적으로 epub형태로 만들어서 들고다니기 까지 했었네요. x86에서의 씁쓸한 종결에 못내 아쉬워 이메일로 갠적인 심정을 전달하고 싶었지만 이메일이 공개가 안되있어 못하고 이렇게 댓글로 남깁니다. 앞으로도 자주 jp님의 글을 통해 애플빠로서 더욱 공고해지도록 할게요. ㅋㅋㅋ

   

jp   2011/02/22 03:07 [delete] Reply
Espoir님 감사합니다...^^ 저두 더 자주 뵙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ㅋ

   

Espoir   2011/02/22 02:38 [delete] Reply
여기에서의 새출발 좋습니다.
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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