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bittersweet 2010/03/20 10:25 [delete] |
Reply
|
|
잘 왔습니다.
만 5년만에 보는 서울이 어찌나 눈에 선지 어리둥절...
서연,정현,민용...
안부 부탁하더군요...
아직도 아이들의 기억속엔 샤방 정피리아쩌씨....^^;;
추신)
언제나 미소가 가득한 목소리로 반겨주시던 아버님 생각...
다시 새겨보았습니다..감사..
Take Care~
|
|
|
|
| Thinking 2010/03/15 10:00 [delete] |
Reply
|
|
제가 고등학교 입학한지 한달 만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리울 때가 많았습니다.
"아버지 이럴 때 어떻게 해요?"라고 묻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지요!
그럴 때 마다 "살아 생전에 아버지가 어떻게 했더라?" 생각을 해보곤 했었고 살아 생전에 보여주셨던 모습을 되뇌어 방향을 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커가는 걸 보면서 '어른이 되어서 부모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모가 되었기 때문에 어른이 된다.'는 걸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훌륭하신 아버님이 계셨기에 JP 님의 오늘이 있다는 걸 느끼며 저도 아버지 생각에 잠겨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시는 군요! ^^
|
|
|
|
|
|
[Prev]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