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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2011/03/02 04:58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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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ner님...www.laymenblog.com에도 같은 글이 게시됐습니다. 여기 보면 댓글로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애플에서 이미 최고사양하드웨어로 조립했다는 것은 저사양으로도 유사제품을 만들수 있겠죠. 충분히 가능하고요...
말씀처럼 고사양저사양 구분해서 나올가능성이 높습니다.
디스플레이/메모리/카메라렌즈/자이로센서 등의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겠죠.
그러면서도 앱스토어나 아이튠스 등 애플만이 제공하는 사용자경헙치에는 거의 똑같이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특히 아이팟의 변천사를 보면 제품의 폼펙터와 스토리지만 다르게해서 다양한 가격대로 출시한 제품입니다.
아이폰도 다양하게 하드웨어의 변화를 주면서 저가형이 나올수있습니다...
이런 시도가 의미하는 것은 향후 2-3년내로 피쳐 휴대폰의 시대가 가고 스마트폰으로 전부 교체될 것이란 전망이 깔려있구요.
문제는 경쟁사들에게 주는 임펙트입니다.
현재 애플만 수직적 통합관리가 되는 회사입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모두 자체제작한다는 것이죠. 씨퓨까지...
반면 경쟁사들은 하드웨어에서부터 자사개발품이 드뭅니다. 특히 씨퓨를 생산업체로부터 가져다 써야죠. 소프트웨어는 안드로이드아니면 윈폰7...지금까진 아이폰 따라잡기 위해 온갖 최고 스펙으로 만드는데 집중했는데요. 갑자기 저사양을 만든다면...방법이 별로 없습니다...지나간 모델 재생산해서 싸게파는 것외에는...그렇게되면 이게 무슨 스마트폰 제조사일까하는 소비자들의 생각이 나오겠구여...
애플이 이미 갖고있는 자신들만의 경쟁력으로 더 치고 나간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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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ner: 그렇군요..
디스플레이, 메모리, 카메라, 자이로 등의 사양 변화로 보급형과 고급형을 나누면 App 이나 Contents 의 경우에도 이런 하드웨어 사양에 따라 적용/미적용 등의 세분화가 조금씩 일어나겠군요.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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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ner 2011/03/02 04:05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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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JP님. 그런데, 저가형 아이폰이란 것이 개념이 잘 안 잡힙니다.
아이폰이 원래 하드웨어 사양으로 밀어붙여 나온 제품이 아니라 다양하고 최적화된 App 과 Contents 사용을 핵심경쟁력으로 정하고 나온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요.
고사양/저사양의 구분이 잘 잡히지 않네요. Display 가 고화질/일반 화질 혹은 고음질/일반 음질의 제품이 나온다는 것인지요? 아니면 핵심경쟁력인 App/Contents 가 고품질/일반 품질로 구분되어질 거란 말씀이신건지요?
신제품을 출시하면서, 기존 하드웨어 사양을 메모리만 낮추어 저가형으로 판매하는 것은 지금도 하고 있는 것이고..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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