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p 2011/04/27 05:26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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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들하세요...댓글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즘 스티브잡스 2.0은 미주중앙일보 경제면에 격주로 토요일자에 게재되는 중입니다. 이번 글은 저두 바빠서 넘 급하게 쓰다보니 좀 부실하다는 느낌입니다만 여러분께서 힘내게 해주시내요.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원고지 20매 분량으로 한회한회를 마감하다 보니...또 격주란 이유땜에 이어지는 글보다는 그때그때 하나의 소재로 아이템화 시켜보고 있습니다. 물론 시간적인 프레임을 적용해야겠죠. 80년대 90년대 2000년대...그래서 아직도 80년대에 머물고 있습니다.
miser님 마쿨라는 97년 스티브 잡스가 애플 CEO로 복귀했을때...이사직을 사임했습니다. 스스로 나간것이지만 아무래도 회사가 그 지경이 된 것에 대한 책임성 사임이라고 봐야했죠. 또 잡스는 자신의 경영을 밀어부치기 위해서도 이사진의 물갈이를 고려했을 겁니다...ㅋ
시큐어님 센아빠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기타리스트님...laymenblog.com 과 그곳 포럼에 자주 놀러오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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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tarist 2011/04/27 04:33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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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좋은글 보고 갑니다^^ 요즘도 잘지내시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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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sner 2011/04/27 03:56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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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글 올리셨네요. 기다린 보람있게 좋은 비사 잘 읽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마쿨라도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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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큐어 2011/04/26 05:24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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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님의 글은 늘 기다려집니다. 댓글을 달아 드리는 것이 좋은 글에 대한 예의인 듯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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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아빠 2011/04/25 01:38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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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개발 조직도 역시 정치가 들어갈 수 밖에 없군요. 오히려 젊을 때 혼탁한 정치가 나이 먹어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수수한데요. 쿠데타 실패한 젊은 잡스가 배신감을 느끼고 혼자 떠난 것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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