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아빠 2011/04/06 01:31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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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님 도 무탈하시죠?! ^^
말씀하신대로 리더의 카리스마는 결국 개개인 감동이 모태가 되는 듯 싶습니다. 혹독한 부분도 있겠지만 일에 대한 감동, 사람에 대한 감동이 있어야 유기적인 조직 체계가 구성되는 듯 합니다. 평범하고 신파적인 논리이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진리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못한 조직을 볼 때 안타까움이 듭니다. 일본 미라이 중공업이나 소뱅의 손정의 사장을 볼 때 개인이 줄 수 있는 조직에 대한 감동의 효과는 대단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런 리더 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나와주길 기대합니다. 오늘 따라 그런 비슷한 감동을 주었던 전 대통령분들 생각이 많이 나네요.
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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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 2011/04/05 12:40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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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아빠님...무탈하시죠^^
저두 직장생활할때 성장과 효율과 발전에 귀가 닳았습니다만...언제나 "감동"을 원했던거 같습니다. 큰 것두 아니고 아주 조그만...함께일하는 선배후배들이 절 많이 감동시켰던거 같습니다...
애플이 발전한 원동력의 배경엔 물론 경직된 기업이론도 있었겠지만 "작지만 자신있다"는 underdog 마인드와 함께 잠스와 함께 똘똘 뭉칠수있었던 힘이 가장 큰것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 중심엔 항상 잡스에 의한 "감동"이 있었겠죠...사실 이건 좀 신파적인 마인드로 비쳐질수도있지만 정말 효율적인 리더쉽이 아닌가 합니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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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아빠 2011/04/04 10:27 [dele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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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줄 수 있는 조직리더가 부럽기만 합니다. 잡스가 모든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는 힘들겠지만, 주변의 리더들은 대부분 사람들에게 감동 보다는 효율, 객관화되지 않는 정치적 논리들만 이야기할 때 답답하기만 합니다. 제가 아직 부족하기만 하기 때문일까요? 이상주의자이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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